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내가 갈 길

동네뚱형 2024. 6. 25. 23:06

타인의 말을 들어주지만..
그 말에 흔들려 내가 원하지 않는 행동이 강요되는거..
정말 바보 같은 행동 아닐까?

남이 날 어떻게 볼까에 고민하지말고..
내가 날 어떻게 만족할까를 고민해