카테고리 없음
타인의 말을 들어주지만..그 말에 흔들려 내가 원하지 않는 행동이 강요되는거..정말 바보 같은 행동 아닐까?남이 날 어떻게 볼까에 고민하지말고..내가 날 어떻게 만족할까를 고민해